권법
개요
연무대로 이동하여 미브와 함께 대사부와의 마지막 대결에 임한다.
개방 조건
보상
작전 경력 ×200 작전 경력 ★★★★★ 관리자의 권한 등급을 올리는 데 사용됩니다.
오로베릴 ×600 오로베릴 ★★★★★★ 합성 물질, 주로 오퍼레이터의 모집에 사용됩니다.
초급 인지 매개체 ×6 초급 인지 매개체 ★★★★ 오퍼레이터 61~90레벨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 소량의 오퍼레이터 업그레이드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개요 ›
무기 점검 세트 ×1 무기 점검 세트 ★★★★ 무기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 대량의 무기 업그레이드 경험치를 제공합니다. 개요 ›
프로토콜 프리즘 세트 ×2 프로토콜 프리즘 세트 ★★★★ 오퍼레이터 스킬 업그레이드에 사용하는 재료입니다. 개요 ›
탈로시안 화폐 ×5,000 탈로시안 화폐 ★★★★ 광범위하게 유통되고 있는 화폐, 다양한 용도로 사용됩니다. 단계
1 미브의 행방을 묻기
대화
안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왜 이제야 온 거야? 미브랑 같이 안 오고.
안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난 네가 겁먹고 도망갈 거라고 생각했거든. 대사부께서 나서면 반은 죽고 반은 다친다고 하니까. 뭐, 도망 안 가는 게 이상한 건가.
안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쳇, 뗏목이나 타셔.
안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뭐? 내막?! 그게 뭔데?
안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사부님께서 필요 없대. 흥, 대체 네놈의 어디가 마음에 드신 건지...
2 세 번째 도전의 장소로 이동하기 지도에서 보기
대화
탕탕
대선배님들이 세 분이나 돌아오셨잖아, 이런 경사는 당연히 청파채의 대당가인 내가 챙겨야지!
탕탕
어, 못 봤는데... 아, 잠깐... 흠...
탕탕
아줌마 꼭 데려와! 이번 대결은 절대 취소되면 안 된다고!
탕탕
거기, 뒤로 가서 줄 서! 번호표 있는 사람은 저쪽 줄이야!
탕탕
아, 검은 가면! 왔구나! 얘기 들었어, 정말 대단했다며!
탕탕
게다가 모처럼 이렇게 시끌벅적해졌는데, 모든 청파채 사람이 관심을 가지는 대결이니, 겸사겸사 돈도 좀 벌어야지!
탕탕
헤헤, 검은 가면! 네가 옆에서 바람 좀 팍팍 넣어봐!
탕탕
예전에도 대결 전에 긴장이 되면 연무대 옆 구석에 숨어있곤 했거든. 지금도 거기 있을 거야, 한번 가 봐.
탕탕
준비가 다 되면 날 찾아와, 이몸이 직접 시작을 선언할 테니까!
무전
제
제자(자신만만한 제자)
대사부님 오셨다!
4 미브와 대화하기 지도에서 보기
무전
대
대사부(대사부)
좋다... 번강수, 파랑생. 가서 대사저의 기술을 받아보거라.
번
번강수&파랑생
한 수 부탁드립니다!
미브
고작 둘? 한 번에 열 명도 부족할 텐데. 자, 간다!
5 장방이가 보낸 메시지를 확인하기
그룹 채팅
장방이
이번 일... 고생 많으셨어요.
대화
둘
둘째 사부(둘째 사부)
정말 잘 생각한 거냐? 앞뒤 꽉 막힌 형님 성격, 너도 잘 알잖아. 한번 화나면 절대 멈출 수가 없는 거...
둘
둘째 사부(둘째 사부)
혹시라도 네가 다치거나,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미브
최선을 다해볼게. 걱정해 줘서 고마워, 둘째 사부.
둘
둘째 사부(둘째 사부)
정말... 고집 센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내가 열 명 있어도 못 말리겠구나.
기타 대화
133 특정 임무 단계에 연결되지 않은 시나리오 대화.
미브
가자, 난 준비 됐어.
미브
고양이 녀석... 쳇, 하긴, 여길 알만한 건 그 녀석 말고 없긴 하지.
미브
마음은 흐트러짐 없고, 힘은 꺾이지 않으며, 내지른 주먹은 천지와 호흡하리라.
미브
대사부가 가르쳐 준 거야. 싸우기 전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지.
미브
너구나, 여긴 또 어떻게 찾았어? 누가 알려줬지?
관리자
무슨 뜻이에요?
미브
긴장? 뭐, 그렇다고 해두지. 연무대에 오르기 전에 머리 좀 식히고 싶었거든. 여기가 제일 한적하잖아.
미브
*청파채 욕설* 이번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구린내가 난단 말이지.
미브
리더가 반항 한 번 못 하고 붙잡힌 건 둘째 치고, 무릉성이 위험하다는 정황도 전혀 없어.
미브
사부들이 청파채를 떠난 지도 벌써 십 년이야. 나보다 이곳 지리에 밝아서, 나도 못 찾는 곳에 사람을 숨겼을 리도 없고.
미브
정보원이 모든 곳을 샅샅이 뒤졌어. 나도 직접 한 바퀴를 돌았지.
미브
하지만, 그림자 하나 못 찾았어.
미브
하... 보통 이런 결정은 리더가 다 하고, 난 주먹만 휘두르면 됐는데 말이야.
미브
...고마워, 관리자.
미브
네 말을 듣고 있으니, 나 혼자 응룡 특수부대랑 맞붙어도 될 것 같은 기분이야.
미브
다른 문제였다면 진짜 네 판단에 맡겼을지도 모르지.
미브
하지만 이건 무릉과 청파채가 걸린 문제야. 다른 사람한테 이런 결정을 떠넘길 순 없어.
미브
연무대에서 대사부 앞에 설 거야. 그리고 승패랑 상관없이 리더는 무사할 거고.
탕탕
자자, 주목! 곧 대결이 시작될 거야, 돈 걸 사람은 빨리빨리 걸어! 시작하면 안 받는다!
탕탕
음, 대선배 쪽에 건 사람이 많아. 아줌마 쪽에 건 사람도 있고.
탕탕
난 당연히 친구 편이지! 그러니까, 아줌마! 절대 지면 안 돼!
탕탕
별거 아냐! 출전자 본인은 원칙상 돈을 못 거니까, 내가 대신 걸어줄 수도 있다는 얘기였어!
탕탕
오늘의 주인공들이 왔네! 아줌마, 검은 가면! 준비 됐어?
미브
관리자, 너까지 왜 고양이 녀석 장단에 놀아나는 거야...
탕탕
에이 내가 뭐 어쨌다고! 그래서 준비됐어? 시작하고 싶으면 말하고, 아니면 좀 더 기다리고.
미브
리더랑 무릉의 안위가 걸렸는데... 감히 도박판을 벌여?!
탕탕
진정해, 대신 내가 공짜로 한 번 걸 수 있게 해줄게! 아줌마는 싫으면 검은 가면, 넌 어때?
탕탕
잘 데려왔어!
미브
무슨 얘기를 하는 거지?
대
대사부(대사부)
빚을 갚으려면 이 녀석들부터 넘어서거라. 내 앞까지 오면 도전할 기회를 주지.
탕탕
응? 갑자기 패싸움?! 불같은 아줌마가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한데? 우릴 실망하게 하지 말라고!
제
제자(제자 C)
대사부께서 직접 나설 필요는 없습니다!
제
제자(제자 D)
문파의 수치는 저희가 씻어버리겠습니다!
미브
대사부... 뭐하는 거지...!
대
대사부(대사부)
기어이 왔구나.
미브
와야 했으니까... 사부, 내지른 주먹에 후회는 없으니!
대
대사부(대사부)
좋다!
미브
마음은 흐트러짐 없고, 힘은 꺾이지 않으며...
미브
내가 지키고 싶은 것을 위해, 주먹을 내지를 것이니!
탕탕
대결의 주인공은... 청파채 '삼절'의 으뜸, '대사부' 강복옹, 라창 선배님!
제
제자들
*환호와 응원 소리*
탕탕
그리고 대사부님께 맞서는 상대는... 무릉의 순찰대원이자, 우리 청파채와도 깊은 인연을 가진, 미브!
탕탕
그리고 우리 청파채의 든든한 가족, 검은 가면!
미
미브와 관리자의 지지자
*환호와 응원 소리*
탕탕
옛 원한은 계속 남을 것인가, 아니면 오늘의 대결로 정리될 것인가! 지켜보시라... 대결 시작!
?
청파 호걸 군웅
대
대사부(대사부)
훌륭하군. 기존의 무술을 갈고닦은 것도 모자라, 자기만의 권법을 완성하다니. 자질, 결심, 깨달음까지... 청파 무술을 계승하기에 손색이 없다.
대
대사부(대사부)
내가 직접 나서기 전에, 너한테 마지막으로 선택할 기회를 주마.
미브
협박하고, 속으로 삭히고, 구걸하고, 억지로 잘못을 인정하는 일 따위... 주먹을 쥘 힘이 남아 있는 한, 절대 하지 않아.
대
대사부(대사부)
역시 내가 보는 눈 하나는 정확하군. 나랑 똑같이 고집불통에, 확고한 신념까지... 좋다! 그럼, 덤벼라!
대
대사부(대사부)
장 천사, 자네 말이 맞았어. 직접 이 길을 선택하고, 수많은 좋은 동료를 모은 것도 모자라, 이런 신념까지 가지고 있다면... 우리도 인정할 수밖에...
미브
지금 무슨 장난을 치는 거야?
장방이
어떤 보답을 바라고 널 구한 건 아니었지만... 넌 무릉의 일원이 되어 우릴 지켜주려고 노력해 줬어. 그게 무엇보다 소중한 보답이야.
장방이
그동안 고생 많았어, 미브.
장방이
처음 널 만났을 때... 넌 대나무 숲에서 호기롭게 걸어 나와 큰 소리로 나한테 대결을 신청했지.
장방이
사실 나도 계속 기다려왔어, 그때 끝내지 못했던 그 승부를 끝낼 순간을. 그때처럼 난 무릉을, 넌 청파채를 대표해서... 아무런 원한 없이, 오직 승부를 겨루는 거야.
장방이
미브...
대
대사부(대사부)
이쯤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우리를 따라오겠느냐, 아니면 계속 고집부리며 장 씨의 목숨을 판돈 삼아 불나방처럼 불 속으로 뛰어들겠느냐?
미브
사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뭔지 잘 알 거야.
미브
리더를 위해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서... 오늘 난 사부를 이길 거야!
미브
사부, 무례를 용서해 줘!
관리자
아뇨, 미브 씨의 상대는 대사부님이 아니에요.
미브
리더... 정말 리더 맞아?!
장방이
관리자님,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세 분, 이제 미브의 결심을 아시겠죠.
대
대사부(대사부)
무릉과의 원한도 이걸로 끝을 맺지... 제자들도 이겨낸 원한을,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 계속 붙잡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우스운 일이 아니겠나.
대
대사부(대사부)
하지만, 우리랑 약속한 건 잊지 말게.
장방이
미브, 내지른 주먹에 후회는 없으니!
미브
하지만... 관리자!
관리자
아, 그게...
미브
그래도 요 며칠 늙은이들은 물론, 다른 제자들이나 마지막엔 리더까지... 한판씩 다 붙고 나니까, 다 풀렸어.
미브
근데 고양이 녀석까지 늙은이들이랑 짜고 날 속였다 이거지... 그 와중에 이상한 장난까지 치고 말이야.
미브
훗... 자업자득이야.
미브
그래서 그날 밤, 모든 진실을 다 알면서 그 늙은이들이랑 짜고 날 속인 이유가... 이거였다는 거지?
미브
그냥 넘어갈 순 없지. 대결을 신청한다!
관리자
어? 으아아악...!
미브
후, 오래간만에 정말 시원한 싸움이었어.
미브
역시... 리더의 뇌법은 대단하네. 인정할 수 밖에 없겠어.
미브
이 문제가 우리 세대까지 계속 발목을 잡을 줄 알았는데.
미브
이렇게 깔끔하게 끝난 것도 다행이라면 다행이네.
미브
근데...
미브
어쩐지...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처음부터 이럴 계획이었던 거네.
미브
하긴, 리더가 평소에는 점잖고 얌전해 보여도 한 번 마음 먹으면 잔머리가 장난 아니거든. 이것도 리더가 먼저 제안한 건지도 모르지.
미브
*청파채 욕설* 날 외부인 취급해서 골탕 먹이다니...
미브
뭐야, 화해했다는 걸 내가 미리 알면 연기 하나 못 할 줄 알았대? 평소 내 이미지가 그것밖에 안 된 거야?
미브
됐어, 그냥 좀 투덜거려 본 거야. 이러니저러니 해도 다 내 식구들인데, 내가 뭐 어쩌겠어.
탕탕
불같은 아줌마, 검은 가면. 준비됐어?
탕탕
좋아! 정신 바짝 차려, 망신당하지 말고! 실력 발휘 제대로 하라고!
탕탕
그럼 준비되면 다시 와. 몸 푸는 거 잊지 말고!
셋
셋째 사부(셋째 사부)
포르테 녀석이 일부러 빈틈을 내보일 줄은 몰랐네.
셋
셋째 사부(셋째 사부)
뭐, 그래도 그런 성격을 하루이틀 본 건 아니니까. 하지만, 네 대사부도 그런 식으로 어물쩍 넘어갈 거라고 생각하진 마.
셋
셋째 사부(셋째 사부)
방심하면 어떻게 될지는 네가 가장 잘 알겠지.
미브
알고 있어. 고마워, 셋째 사부.
문
문을 지키는 제자(문을 지키는 제자)
대사저, 정말 대사부님이랑 싸울 생각이야?
문
문을 지키는 제자(문을 지키는 제자)
사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야...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해?
미브
...미안해.
미브
나중에 기회가 되면... 모두를 무릉성에 초대할게.
미브
너도 올 줄은 몰랐네.
정
정보원(정보원)
그냥 구경하러 왔어.
미브
만약 나한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그때부터는 관리자한테 정보를 넘겨줘.
정
정보원(정보원)
그건 안 되지. 내가 인정한 사람은 너밖에 없거든. 제대로 싸우고 오라고.
하
하로
검은 가면! 이따 제대로 실력을 보여주라고!
청
청초
대당가가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 될 거라고 그랬거든. 청파채랑 무릉 사이의 큰일 하나가 매듭짓게 될 거라면서. 그래서 너희를 응원할 겸 보러 왔지.
석
석아
근데 넌 왜 팔이 밖으로 굽는 거야? 저 녀석이 우리 대선배님의 상대라고.
대
대장
시끄러워, 대당가가 검은 가면을 응원하라고 했으면 응원하는 거야. 다 깊은 뜻이 있겠지, 우린 시키는 대로 하면 돼!
하
하로
아무튼, 오늘 우린 네 편이야!
안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왜 무서워? 아니면 빨리 뗏목에 타.
?
탕탕이 주머니를 툭툭 치며, 어서 베팅하라는 신호를 보냄.
?
탕탕이 탈로시안 화폐를 챙기고, 곁에 있던 미브의 긴장이 눈에 띄게 풀린 것이 느껴진다.
?
탕탕이 알겠다는 듯 탈로시안 화폐를 주머니에 쑤셔 넣는다. 귓가에 쉬지 않고 대나무 꼬치를 씹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제
제자(제자 D)
배신자 녀석, 청파 무술을 얕보지 마라!
제
제자(제자 C)
사저, 그냥 살살하자, 응?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어?
미브
여기에 올라선 이상... 걸어 나가거나 쓰러지거나. 둘 뿐이야!
탕탕
줄 서, 줄 서라고! 표 없으면 못 들어가!
탕탕
다들 멀뚱멀뚱 있지 말고, 길을 비켜 줘! 이따가 응원도 팍팍 해 주고!
대
대사부(대사부)
동후, 철액, 너희가 먼저 실력을 보여주거라!
대
대사부(대사부)
약당풍, 곤뢰각, 벽을 뚫는다는 게 무엇인지 보여주거라! 횡뢰, 청조, 너희도 본때를 보여줘!
대
대사부(대사부)
삼장반, 동산자, 수석 제자 자리를 노린다지 않았느냐? 가거라! 규충천, 급선풍 너희도!
미브
흥, 싸울 만한 놈이 하나도 없군.
미브
이게 끝인가? 몸도 안 풀렸다고!
관리자
가요. 같이 이기고 돌아오죠.
미브
그래.
둘
둘째 사부(둘째 사부)
조심하거라.
셋
셋째 사부(셋째 사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다 네 팔자라고 생각해.
미브
이제 슬슬 탕탕한테 가자, 대결을 시작해야지.
미브
대결이 곧 시작될 거야, 연무대는 저쪽에 있어.
탕탕
자자,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먼 길 오느라 다들 고생 많았어!
탕탕
이건 단순한 사부와 제자의 대결이 아니라, 청파채와 무릉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야!
탕탕
그렇다면 이 대결에서 승부를 거머쥘 사람은 누가 될 것인가! 양측 위치로!
관리자
빨리 미브 씨를 찾아야 해...
관리자
큰일이야, 여기 없잖아... 빨리 찾아야 해.
미브
더 있나? 한꺼번에 덤벼! 다 같이 손봐줄 테니까!
제
제자(제자 F)
건방진 녀석! 여길 지나가려면 우리부터 쓰러뜨려야 할 거다!
미브
얕본 적 없어, 그러니까... 너희를 하나하나 정성껏 쓰러뜨려 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