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법

서브 임무 지역 횡단
지역: 지역 횡단 오퍼레이터: 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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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연무대로 이동하여 미브와 함께 대사부와의 마지막 대결에 임한다.

개방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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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단계

1 세 번째 도전의 장소로 이동하기 지도 표시 없음

대화

탕탕
대선배님들이 세 분이나 돌아오셨잖아, 이런 경사는 당연히 청파채의 대당가인 내가 챙겨야지!
탕탕
어, 못 봤는데... 아, 잠깐... 흠...
탕탕
아줌마 꼭 데려와! 이번 대결은 절대 취소되면 안 된다고!
탕탕
거기, 뒤로 가서 줄 서! 번호표 있는 사람은 저쪽 줄이야!
탕탕
아, 검은 가면! 왔구나! 얘기 들었어, 정말 대단했다며!
탕탕
게다가 모처럼 이렇게 시끌벅적해졌는데, 모든 청파채 사람이 관심을 가지는 대결이니, 겸사겸사 돈도 좀 벌어야지!
탕탕
헤헤, 검은 가면! 네가 옆에서 바람 좀 팍팍 넣어봐!
탕탕
예전에도 대결 전에 긴장이 되면 연무대 옆 구석에 숨어있곤 했거든. 지금도 거기 있을 거야, 한번 가 봐.
탕탕
준비가 다 되면 날 찾아와, 이몸이 직접 시작을 선언할 테니까!

무전

제자(자신만만한 제자)
대사부님 오셨다!
2 세 번째 도전의 장소로 이동하기 지도 표시 없음
3 탕탕과 대화하기 지도 표시 없음

대화

미브
가자, 난 준비 됐어.
미브
고양이 녀석... 쳇, 하긴, 여길 알만한 건 그 녀석 말고 없긴 하지.
미브
마음은 흐트러짐 없고, 힘은 꺾이지 않으며, 내지른 주먹은 천지와 호흡하리라.
미브
대사부가 가르쳐 준 거야. 싸우기 전에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지.
미브
너구나, 여긴 또 어떻게 찾았어? 누가 알려줬지?
관리자
무슨 뜻이에요?
미브
긴장? 뭐, 그렇다고 해두지. 연무대에 오르기 전에 머리 좀 식히고 싶었거든. 여기가 제일 한적하잖아.
미브
*청파채 욕설* 이번 일은 처음부터 끝까지 구린내가 난단 말이지.
미브
리더가 반항 한 번 못 하고 붙잡힌 건 둘째 치고, 무릉성이 위험하다는 정황도 전혀 없어.
미브
사부들이 청파채를 떠난 지도 벌써 십 년이야. 나보다 이곳 지리에 밝아서, 나도 못 찾는 곳에 사람을 숨겼을 리도 없고.
미브
정보원이 모든 곳을 샅샅이 뒤졌어. 나도 직접 한 바퀴를 돌았지.
미브
하지만, 그림자 하나 못 찾았어.
미브
하... 보통 이런 결정은 리더가 다 하고, 난 주먹만 휘두르면 됐는데 말이야.
미브
...고마워, 관리자.
미브
네 말을 듣고 있으니, 나 혼자 응룡 특수부대랑 맞붙어도 될 것 같은 기분이야.
미브
다른 문제였다면 진짜 네 판단에 맡겼을지도 모르지.
미브
하지만 이건 무릉과 청파채가 걸린 문제야. 다른 사람한테 이런 결정을 떠넘길 순 없어.
미브
연무대에서 대사부 앞에 설 거야. 그리고 승패랑 상관없이 리더는 무사할 거고.
4 미브를 찾기 지도 표시 없음

대화

탕탕
자자, 주목! 곧 대결이 시작될 거야, 돈 걸 사람은 빨리빨리 걸어! 시작하면 안 받는다!
탕탕
음, 대선배 쪽에 건 사람이 많아. 아줌마 쪽에 건 사람도 있고.
탕탕
난 당연히 친구 편이지! 그러니까, 아줌마! 절대 지면 안 돼!
탕탕
별거 아냐! 출전자 본인은 원칙상 돈을 못 거니까, 내가 대신 걸어줄 수도 있다는 얘기였어!
탕탕
오늘의 주인공들이 왔네! 아줌마, 검은 가면! 준비 됐어?
미브
관리자, 너까지 왜 고양이 녀석 장단에 놀아나는 거야...
탕탕
에이 내가 뭐 어쨌다고! 그래서 준비됐어? 시작하고 싶으면 말하고, 아니면 좀 더 기다리고.
미브
리더랑 무릉의 안위가 걸렸는데... 감히 도박판을 벌여?!
탕탕
진정해, 대신 내가 공짜로 한 번 걸 수 있게 해줄게! 아줌마는 싫으면 검은 가면, 넌 어때?
탕탕
잘 데려왔어!
미브
무슨 얘기를 하는 거지?

무전

제자(제자 D)
배신자 녀석, 청파 무술을 얕보지 마라!
5 탕탕을 찾아가기 지도 표시 없음
6 탕탕을 찾아가기 지도 표시 없음
7 준비 완료 후 탕탕과 대화하기 지도 표시 없음

무전

대사부(대사부)
동후, 철액, 너희가 먼저 실력을 보여주거라!
8 마지막 도전을 완료하기 지도 표시 없음

대화

대사부(대사부)
훌륭하군. 기존의 무술을 갈고닦은 것도 모자라, 자기만의 권법을 완성하다니. 자질, 결심, 깨달음까지... 청파 무술을 계승하기에 손색이 없다.
대사부(대사부)
내가 직접 나서기 전에, 너한테 마지막으로 선택할 기회를 주마.
미브
협박하고, 속으로 삭히고, 구걸하고, 억지로 잘못을 인정하는 일 따위... 주먹을 쥘 힘이 남아 있는 한, 절대 하지 않아.
대사부(대사부)
역시 내가 보는 눈 하나는 정확하군. 나랑 똑같이 고집불통에, 확고한 신념까지... 좋다! 그럼, 덤벼라!
대사부(대사부)
장 천사, 자네 말이 맞았어. 직접 이 길을 선택하고, 수많은 좋은 동료를 모은 것도 모자라, 이런 신념까지 가지고 있다면... 우리도 인정할 수밖에...
미브
지금 무슨 장난을 치는 거야?
장방이
어떤 보답을 바라고 널 구한 건 아니었지만... 넌 무릉의 일원이 되어 우릴 지켜주려고 노력해 줬어. 그게 무엇보다 소중한 보답이야.
장방이
그동안 고생 많았어, 미브.
장방이
처음 널 만났을 때... 넌 대나무 숲에서 호기롭게 걸어 나와 큰 소리로 나한테 대결을 신청했지.
장방이
사실 나도 계속 기다려왔어, 그때 끝내지 못했던 그 승부를 끝낼 순간을. 그때처럼 난 무릉을, 넌 청파채를 대표해서... 아무런 원한 없이, 오직 승부를 겨루는 거야.
장방이
미브...
대사부(대사부)
이쯤에서 잘못을 인정하고 우리를 따라오겠느냐, 아니면 계속 고집부리며 장 씨의 목숨을 판돈 삼아 불나방처럼 불 속으로 뛰어들겠느냐?
미브
사부,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뭔지 잘 알 거야.
미브
리더를 위해서,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서... 오늘 난 사부를 이길 거야!
미브
사부, 무례를 용서해 줘!
관리자
아뇨, 미브 씨의 상대는 대사부님이 아니에요.
미브
리더... 정말 리더 맞아?!
장방이
관리자님, 도와주셔서 고마워요. 세 분, 이제 미브의 결심을 아시겠죠.
대사부(대사부)
무릉과의 원한도 이걸로 끝을 맺지... 제자들도 이겨낸 원한을, 우리 같은 늙은이들이 계속 붙잡고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우스운 일이 아니겠나.
대사부(대사부)
하지만, 우리랑 약속한 건 잊지 말게.
장방이
미브, 내지른 주먹에 후회는 없으니!

무전

탕탕
줄 서, 줄 서라고! 표 없으면 못 들어가!
9 마지막 도전을 완료하기

무전

제자(제자 C)
사저, 그냥 살살하자, 응?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어?
미브
여기에 올라선 이상... 걸어 나가거나 쓰러지거나. 둘 뿐이야!
10 마지막 도전을 완료하기
가능한 목표
  • 후회 없는 주먹

대화

문을 지키는 제자(문을 지키는 제자)
대사저, 정말 대사부님이랑 싸울 생각이야?
문을 지키는 제자(문을 지키는 제자)
사저를 걱정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야...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해?
미브
...미안해.
미브
나중에 기회가 되면... 모두를 무릉성에 초대할게.

무전

미브
흥, 싸울 만한 놈이 하나도 없군.
11 장방이를 도전하기 지도 표시 없음

대화

미브
하지만... 관리자!
관리자
아, 그게...
미브
그래도 요 며칠 늙은이들은 물론, 다른 제자들이나 마지막엔 리더까지... 한판씩 다 붙고 나니까, 다 풀렸어.
미브
근데 고양이 녀석까지 늙은이들이랑 짜고 날 속였다 이거지... 그 와중에 이상한 장난까지 치고 말이야.
미브
훗... 자업자득이야.
미브
그래서 그날 밤, 모든 진실을 다 알면서 그 늙은이들이랑 짜고 날 속인 이유가... 이거였다는 거지?
미브
그냥 넘어갈 순 없지. 대결을 신청한다!
관리자
어? 으아아악...!
미브
후, 오래간만에 정말 시원한 싸움이었어.
미브
역시... 리더의 뇌법은 대단하네. 인정할 수 밖에 없겠어.
미브
이 문제가 우리 세대까지 계속 발목을 잡을 줄 알았는데.
미브
이렇게 깔끔하게 끝난 것도 다행이라면 다행이네.
미브
근데...
미브
어쩐지... 뭔가 이상하다 싶었는데, 처음부터 이럴 계획이었던 거네.
미브
하긴, 리더가 평소에는 점잖고 얌전해 보여도 한 번 마음 먹으면 잔머리가 장난 아니거든. 이것도 리더가 먼저 제안한 건지도 모르지.
미브
*청파채 욕설* 날 외부인 취급해서 골탕 먹이다니...
미브
뭐야, 화해했다는 걸 내가 미리 알면 연기 하나 못 할 줄 알았대? 평소 내 이미지가 그것밖에 안 된 거야?
미브
됐어, 그냥 좀 투덜거려 본 거야. 이러니저러니 해도 다 내 식구들인데, 내가 뭐 어쩌겠어.

무전

탕탕
다들 멀뚱멀뚱 있지 말고, 길을 비켜 줘! 이따가 응원도 팍팍 해 주고!
12 이곳저곳 둘러보기

대화

탕탕
불같은 아줌마, 검은 가면. 준비됐어?
탕탕
좋아! 정신 바짝 차려, 망신당하지 말고! 실력 발휘 제대로 하라고!
탕탕
그럼 준비되면 다시 와. 몸 푸는 거 잊지 말고!

무전

대사부(대사부)
약당풍, 곤뢰각, 벽을 뚫는다는 게 무엇인지 보여주거라! 횡뢰, 청조, 너희도 본때를 보여줘!
13 이곳저곳 둘러보기

기타 대화

62

특정 임무 단계에 연결되지 않은 시나리오 대화.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왜 이제야 온 거야? 미브랑 같이 안 오고.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난 네가 겁먹고 도망갈 거라고 생각했거든. 대사부께서 나서면 반은 죽고 반은 다친다고 하니까. 뭐, 도망 안 가는 게 이상한 건가.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쳇, 뗏목이나 타셔.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뭐? 내막?! 그게 뭔데?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사부님께서 필요 없대. 흥, 대체 네놈의 어디가 마음에 드신 건지...
대사부(대사부)
빚을 갚으려면 이 녀석들부터 넘어서거라. 내 앞까지 오면 도전할 기회를 주지.
탕탕
응? 갑자기 패싸움?! 불같은 아줌마가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한데? 우릴 실망하게 하지 말라고!
제자(제자 C)
대사부께서 직접 나설 필요는 없습니다!
제자(제자 D)
문파의 수치는 저희가 씻어버리겠습니다!
미브
대사부... 뭐하는 거지...!
대사부(대사부)
기어이 왔구나.
미브
와야 했으니까... 사부, 내지른 주먹에 후회는 없으니!
대사부(대사부)
좋다!
미브
마음은 흐트러짐 없고, 힘은 꺾이지 않으며...
미브
내가 지키고 싶은 것을 위해, 주먹을 내지를 것이니!
탕탕
대결의 주인공은... 청파채 '삼절'의 으뜸, '대사부' 강복옹, 라창 선배님!
제자들
*환호와 응원 소리*
탕탕
그리고 대사부님께 맞서는 상대는... 무릉의 순찰대원이자, 우리 청파채와도 깊은 인연을 가진, 미브!
탕탕
그리고 우리 청파채의 든든한 가족, 검은 가면!
미브와 관리자의 지지자
*환호와 응원 소리*
탕탕
옛 원한은 계속 남을 것인가, 아니면 오늘의 대결로 정리될 것인가! 지켜보시라... 대결 시작!
?
청파 호걸 군웅
셋째 사부(셋째 사부)
포르테 녀석이 일부러 빈틈을 내보일 줄은 몰랐네.
셋째 사부(셋째 사부)
뭐, 그래도 그런 성격을 하루이틀 본 건 아니니까. 하지만, 네 대사부도 그런 식으로 어물쩍 넘어갈 거라고 생각하진 마.
셋째 사부(셋째 사부)
방심하면 어떻게 될지는 네가 가장 잘 알겠지.
미브
알고 있어. 고마워, 셋째 사부.
둘째 사부(둘째 사부)
정말 잘 생각한 거냐? 앞뒤 꽉 막힌 형님 성격, 너도 잘 알잖아. 한번 화나면 절대 멈출 수가 없는 거...
둘째 사부(둘째 사부)
혹시라도 네가 다치거나,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미브
최선을 다해볼게. 걱정해 줘서 고마워, 둘째 사부.
둘째 사부(둘째 사부)
정말... 고집 센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내가 열 명 있어도 못 말리겠구나.
미브
너도 올 줄은 몰랐네.
정보원(정보원)
그냥 구경하러 왔어.
미브
만약 나한테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 그때부터는 관리자한테 정보를 넘겨줘.
정보원(정보원)
그건 안 되지. 내가 인정한 사람은 너밖에 없거든. 제대로 싸우고 오라고.
하로
검은 가면! 이따 제대로 실력을 보여주라고!
청초
대당가가 오늘은 역사적인 날이 될 거라고 그랬거든. 청파채랑 무릉 사이의 큰일 하나가 매듭짓게 될 거라면서. 그래서 너희를 응원할 겸 보러 왔지.
석아
근데 넌 왜 팔이 밖으로 굽는 거야? 저 녀석이 우리 대선배님의 상대라고.
대장
시끄러워, 대당가가 검은 가면을 응원하라고 했으면 응원하는 거야. 다 깊은 뜻이 있겠지, 우린 시키는 대로 하면 돼!
하로
아무튼, 오늘 우린 네 편이야!
안내를 맡은 제자(안내를 맡은 제자)
왜 무서워? 아니면 빨리 뗏목에 타.
?
탕탕이 주머니를 툭툭 치며, 어서 베팅하라는 신호를 보냄.
?
탕탕이 탈로시안 화폐를 챙기고, 곁에 있던 미브의 긴장이 눈에 띄게 풀린 것이 느껴진다.
?
탕탕이 알겠다는 듯 탈로시안 화폐를 주머니에 쑤셔 넣는다. 귓가에 쉬지 않고 대나무 꼬치를 씹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대사부(대사부)
좋다... 번강수, 파랑생. 가서 대사저의 기술을 받아보거라.
번강수&파랑생
한 수 부탁드립니다!
미브
고작 둘? 한 번에 열 명도 부족할 텐데. 자, 간다!
대사부(대사부)
삼장반, 동산자, 수석 제자 자리를 노린다지 않았느냐? 가거라! 규충천, 급선풍 너희도!
미브
이게 끝인가? 몸도 안 풀렸다고!
관리자
가요. 같이 이기고 돌아오죠.
미브
그래.
둘째 사부(둘째 사부)
조심하거라.
셋째 사부(셋째 사부)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다 네 팔자라고 생각해.
미브
이제 슬슬 탕탕한테 가자, 대결을 시작해야지.
미브
대결이 곧 시작될 거야, 연무대는 저쪽에 있어.
탕탕
자자,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먼 길 오느라 다들 고생 많았어!
탕탕
이건 단순한 사부와 제자의 대결이 아니라, 청파채와 무릉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야!
탕탕
그렇다면 이 대결에서 승부를 거머쥘 사람은 누가 될 것인가! 양측 위치로!
관리자
빨리 미브 씨를 찾아야 해...
관리자
큰일이야, 여기 없잖아... 빨리 찾아야 해.
미브
더 있나? 한꺼번에 덤벼! 다 같이 손봐줄 테니까!
제자(제자 F)
건방진 녀석! 여길 지나가려면 우리부터 쓰러뜨려야 할 거다!
미브
얕본 적 없어, 그러니까... 너희를 하나하나 정성껏 쓰러뜨려 주지.